이화그린리본프로젝트 -
미래 의학교육 프로그램

이화의학교육센터(센터장 김승정)가 주최한 ‘미래 의학교육 프로그램’이 11월 13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. ‘미래 의학교육 플랫폼’은 ‘임상AI 플랫폼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’과 ‘시각정보 기반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경험기반 학습 프로그램’ 두 가지로 운영되었다. ‘임상AI 플랫폼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’은 의학지식에 특화된 AI 엔진이 탑재된 플랫폼을 활용한 자기주도적 학습 기획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고, ‘시각정보 기반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경험기반 학습 프로그램’ 은 시각정보 기반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자기주도적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하였다.

전체 프로그램은 10월 14일(월)부터 11월 8일(금)까지 4주간 진행되었다. 1주차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4주간의 학습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고, 이후 진행한 학습에 대해서 매주 학습일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형태로 운영하였다. 3주차와 4주차 경험 공유회를 진행하고 학생들이 학습 과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, 11월 13일에 개최된 ‘2024학년도 제7차 의학교육 세미나’에서 학생들이 학습 경험을 직접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.

제7차 세미나의 주제는 ‘미래 의학교육 플랫폼 학습 및 사용 경험 공유회’였으며, 「이화 그린리본 프로젝트」의 일환으로 시행된 ‘미래 의학교육 프로그램’에 참여한 학생들이 그 경험을 발표했다. 학생들이 플랫폼을 통해 학습한 경험과 그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, 주요 발표 내용은 △ 미래 의학교육 프로그램 결과 보고(이화의학교육센터 정소미 특임교수), △ 임상AI 플랫폼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 경험(의학과 3학년 정라온 학생), △ 시각정보 기반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경험기반 학습 경험(의학과 1학년 김해리 학생, 의학과 1학년 양예진 학생, 의예과 1학년 신은수 학생) 순으로 구성되었다. 세미나 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학생들이 미래 의학교육 플랫폼을 통해 느낀 장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, 프로그램 수료식도 진행되었다. 하은희 전 의과대학장은 “이화 그린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”며 “우리 의과대학은 학생들이 학습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”이라고 소감을 전했다.

<의과대학 의학교육센터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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